2010년 1월 31일 일요일

염기훈....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00201015406298&p=SpoChosun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020372

 

염기훈.. 수원가고 싶다고 구단에 의사전달을 했습니다..

 

구단에서는 재계약하니 마니...  감독 결정은...

 

분명한것은.... 팬들한테 염기훈이 인기 없다는 것에 감독이 놀랐고...

 

감독 말로는 EPL가서 고생하는거 보다.. 수원가는게 더 좋을 정도의 조건을 제시를 했다고 하네요..

 

기사 마지막에 감독이 수원 욕을 엄청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김두현, 염기훈.....

 

왜 기사에는 안나오냐며.. 불평하시던 감독님... 만족하셨을런지...ㅋㅋㅋ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헌법 제31조 1항

 

모 방송 프로그램에 나왔던 겁니다..

 

주제는 10,000,000원...

 

헌법 제31조 1항

그냥 흘려듣기로는 참 그럴듯한 말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참... 무서운 말이네요...

 

2007년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라는 유서를 남기고 떠나신 한 어미니..

 

이번 6월... 기다려지는군요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구단과의 만남

처용 운영진과 구단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새해 인사겸(?)해서.. 식사를 했었죠..

 

코치진들 오시고.. 구단 직원도 오시고...

 

유익한 시간인것 같았어요~~

 

이래저래 뒷 이야기도 듣고.....

 

감독님이 수원 욕을 많이 했다는데...

 

기사는 전혀 안나왔다고... 투덜대던데요..ㅋㅋ

 

차마 포스팅은 못 하겠네요..;;;

 

2월1일에 있을 출정식에도 갈 예정입니다...

 

암튼 기대되네요~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애플의 아이패드

이름 듣자마자 생각나는건...

 

씽크패드

 

저만 그런가요??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주유소습격사건2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영화를 봤습니다.

 

CGV에서 봤는데...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버퍼링이 걸려서...;;;

 

결국 환불받고.... 얼마안남은 영화.. 보고 나왔습니다...ㅎㅎ

 

중간에 끈겨서 그런지.. 재미가 반감하네요..

 

암튼 돈 굳혀서 좋네요..ㅋ

2010년 1월 20일 수요일

김치.........

밖에서 밥을 사 먹을때..

 

김치.. 드시나요??

 

오늘 점심을 분식집에서 때웠는데요(?)

 

분식집 아주머니 왈...

 

"김장김치이니까 걱정말고 먹어요~"

 

전 식당 김치 잘 안먹는 편인데..

 

오늘은 믿고 먹었습니다~ㅎ

 

딱봐도... 파는 김치같지는 않았거든요~ㅎ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유니폼...

새로 나올 유니폼 가격이....

 

아디다스를 뛰어 넘을거라는 예상이 있네요..

 

그러면.... 10만원은 가뿐히 넘기는 센스...

 

유니폼 디자인도 바뀌는데..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군요...

 

에버튼 유니폼이랑 비슷하다는 소문도 있고...;;;;;

 

구단 출정식이 2월 1일에 있다는데....

 

갈지 말지...

 

회사와 클럽하우스 위치가.. 극과 극이라..;;;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언론에서 알려준 우리구단 스펀서

뭐.. 대략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물론 확정적이다 라고 표현을 했지만..

 

기분은 좀 않좋네요..

 

각설하고...

 

이상한것은...

 

성남이.... 프로스펙스에서 켈미로 바꿨다는것..;;;;

 

일화 계열사 인걸로 알고 있는데... 과감히 버리는군요..;;;

 

ㄷㄷㄷㄷ

2010년 1월 13일 수요일

처용 운영진 회의

어떻게 하다보니...

 

운영진에 끼였네요..흠흠...

 

뭐.. 그리 중요한 파트를 맡은건 아니니..ㅋㅋ

 

자세한건 적을 수 없으므로... 넘어가고~~~ㅋㅋ

 

이번 시즌도... 말이 많을것 같네요..ㅋ

 

 

김치곤..

싫으면 가라~~

 

우리도 싫다~

 

쩝...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스마트폰..

선배 결혼식에 가서 만난 동창..

 

식사 후~

 

아이폰을 꺼내면서...

 

엄청난 자랑을~~

 

뭐.. 모르는건 아니지만...

 

엄청 뽐뿌를 넣었주고...

 

사실.. 전... 윈도우계열의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하는데..

 

업무적으로도 사용할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선택의 폭이 없는것 같네요..ㅠㅠ

 

그래서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윈 모바일 7이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해봐야죠..

2010년 1월 7일 목요일

IT 로동자 교육 헌장

<원문 국민 교육 헌장>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갑'의 입장에서 본 IT 로동자 교육 헌장>

 

너희는 공밀레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선대 공돌이의 근성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존나 무리한 요구사항도 다 받아주는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갑의 실적 챙기기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너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게으른 마음과 저질 체력으로도 내가 주워들은 신기술은 반드시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근성 보완 방식을 개발하고 너희의 처지를 생존의 발판으로 삼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과 헝그리 정신을 기른다.

갑의 이익과 규정을 앞세우며 능률과 보안을 숭상하고
반복과 불신에 뿌리박은 상호견제의 전통을 이어받아
살벌하고 냉혹한 생존경쟁의 정신을 북돋운다.

너희의 창의와 협력으로 내가 발전하며
갑의 융성이 너희의 야근 -1시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는 포기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너희 스스로 프로젝트 성공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공밀레 정신을 드높인다

공밀레 정신에 투철한 애갑 애사가 너희의 삶의 길이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IT역사에 남겨질 헬오브지옥 프로젝트 종료시점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는 없어도 근면한 IT 노동자로써
IT 노동자의 피땀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내 역사를 창조해라




<IT 로동자의 입장에서 본 IT로동자 교육 헌장>

 

우리는 칼퇴근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선대 공돌이의 삶의 지혜를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배째고 드러눕는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까지름 공간 확보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적당히란 마음과 적당히란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적당히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버로우 기술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도피의 발판으로 삼아,
입코딩의 힘과 발코딩의 정신을 기른다.

사익과 계약서를 앞세우며 스마트 워킹과 실질적 수당을 숭상하고
근태 대리 입력과 단결 칼퇴근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좋은게 좋은거란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으로 퇴근시간이 앞당겨지며
오직 칼퇴근만이 자기개발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되 책임과 의무는 할만큼만 하며
스스로 가정의 행복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개인주의를 드높인다.

계획대로 정신에 투철한 요구사항 추가/수정 거절이 우리의 생존의 길이며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반이다.

길이 IT 후배들에게 물려줄 영광된 전일 칼퇴근 프로젝트 전설을 꿈꿔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쿨싘한 도시의 IT노동자로써
만국의 IT 노동자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칼퇴근을 쟁취하자.

 

출처 - http://unsolved.egloos.com/2809111

2010년 1월 6일 수요일

2010 시즌권

작년보다... 싸게 나왔네요..흠흠

 

일단 예약해놓았고...

 

올해는 주말에도 쉬니깐...

 

열심히 홈 경기 보러 다녀야겠군요..ㅋ

 

유니폼도 아디다스에서.. 바뀐다고 하는데..

 

다음주에 발표한다는군요..

 

유니폼 또 사야할런지...ㅠㅠ

 

새해 첫 포스팅..

연말에 씁씁한 일이 있어서..

 

좀 바빳습니다..

 

경찰서 갔다오고...

 

보험사랑 실갱이 중이고...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