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8일 일요일

역시나.........

국가대표 수비들이 있지만... 3골이나 드셨고...

 

공격진은.... 참...

 

아직 경기를 못 봤지만....

 

눈에 선~~ 하네요..

 

거기다 감독 인터뷰...

 

살얼음판이 더 좋다고 하니...

 

지켜보는 팬은 피말라 죽으라는 소리 인지..;;;

 

다음 라운드... 참 걱정됩니다..

 

덧..

 

현영민 선수.. 못가서 죄송해요~

울산에 봐요~~!ㅠ

댓글 6개:

  1. 사실 3골 먹을 정도의 경기는 아니었어요.

    후반 막판. 공격에 집중할 때 GS의 역습으로 2골을 먹었죠.

    축구에서 많이 보는 패턴이죠...



    문제는 공격력이었어요...

    빠른 선수가 없고 활동량 많은 선수도 없다보니 스피디하지 못하고 공간도 안나오고...



    그리고 4-4-2를 쓰는데. 울산에는 전문 윙어가 없죠.

    윙백을 보던 최재수, 오범석이 윙 역할을 섰는데... 답이 안나오더군요.



    윙어 영입등으로 공격에서의 문제를 해결하는 게 더 시급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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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리푸른깃발 - 2010/04/19 16:37
    지난 경기를 봐도.. 전남하고 할때 3골 빼고는...

    많이 넣으면 2골... 아니면 1골... 아니면 못 넣던가..



    이래선... 우승은 물건너 가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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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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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현영민 선수는 정말 울산에서 은퇴할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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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khris - 2010/04/21 16:21
    그러니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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