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최근에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덕분인지... 좀 편안해 지는군요...
주말 잘~ 보내시고~~
장마라고 하던데..
물 조심 하세요~~
요즘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최근에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덕분인지... 좀 편안해 지는군요...
주말 잘~ 보내시고~~
장마라고 하던데..
물 조심 하세요~~

오늘 보니 구글 서비스에서 텍스트 큐브가 빠졌네요..
순간 어떻게 접속을 해야하나 라고 멈칫거렸네요..;;;
조만간 Bolgger로 이전이 될 것 같네요...
그전에 백업부터 받아놔야 겠네요..;;
VS 광주 상무
김신욱, 최진수의 골로 2:0 승
겨우 8강 턱걸이 했습니다.
전북과 8강 경기를 합니다.
올해 운이 좋긴하네요...ㅎㅎㅎ
최진수... 울산 유스 출신으로... 2년차 처음으로 프로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산때문에... 프로토가 휴지조각이 되었습니다..
부산이 대구에 지다니... 의외네요...;;;;
실망입니다.. 부산...ㅋㅋㅋㅋ
http://news.nate.com/view/20100601n05083?mid=n0404
기사에 달린 댓글을 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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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악마 서울지부장 입니다.
기사가 좀 제가 말한것과 다르게 나왔네요.
02년부터 SK같은 기업이 자격도 없으면서 월드컵마케팅(사실 붉은악마 마케팅이죠. 붉은악마는 SK와 아무관련 없습니다)에 대박이 나면서 FIFA에서 거리응원 집중단속을 하게된겁니다.
스크린설치, 안전요원배치, FIFA에서 인정해준 거리응원권리, 중계권 등등
서울시에서 해결해주면 좋겠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서울시는 무조건 SK와 함께해야 한다더군요.
서울광장 응원에 FIFA 공식후원사인 현대차가 주관하는건 어쩌면 당연한 겁니다.
기업브랜드 노출 금지도 사실 현대차가 붉은악마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먼저 제시한거구요.
오히려 서울시의 과잉보호를 받는 SK는 시청광장에 못들어가면 광장주변 건물에 SK로고로 래핑 도배를 해버린다고 협박하더군요.
최근 SK광고를 보면 싸이.김장훈의 붉은악마 광고더군요.. ㅋ 마지막엔 시청광장에 모여든 붉은악마 화면이구요...
이런식입니다. SK가...
SK가 월드컵광고를 하던 말던 붉은악마는 관심없습니다. 문제는 SK는 월드컵이 아닌 붉은악마의 이미지를 팔아먹는다는거죠.
써포팅이 취미생활인 붉은악마와 죽자고 덤벼드는 기업이 싸움이나 되겠습니까?
그냥 "SK개색히들 또질알이군" 하면서 소주나 마시는거죠.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거리응원은 이렇습니다.
"서울시 후원, FIFA오피셜인 현대차 주관(그래야 FIFA의 거리응원권이 풀립니다.브랜드노출 금지), 붉은악마 주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발 SK그룹은 대기업답게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4년마다 나타나서 붉은악마 그만 괴롭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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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볼드 9700
상세 스펙이나 기계 성능, 디자인 등은 다 생략하겠습니다.
이미 공개가 된 상태이니까요..
작습니다. 한 손에 잡히는데... 키패드가 작아져서.. 가끔 오타가 납니다..(아직 적응중..)
아직 제대로 세팅을 안해서 그런지.. 배터리 소모가 큽니다.
BIS를 통해서 구글 메일을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가능합니다.(총 10개 계정까지 가능)
어플이.. 다 외국전용입니다. 뭐.. 한국에 적용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미비하죠..
일반 피쳐폰보다는 적응기간이 좀 긴편이네요.(다른 스마트폰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기본 세팅부터 해서..여러가지 등등..
보통 테마(윈도우의 테마를 생각하시면 될듯..)를 만들거나 편집해서 사용가능 하구요.
메뉴 수정이나 배경 문구 수정은 테마를 만들어야 합니다.
좀 불편하죠.. 그러나 나만의 테마를 만들수 있다는게 좋긴하네요..
물론 앱에서 구입도 가능합니다.
멀티테스킹 됩니다.
지금 노래들으면서.. 게임을 중지시켜놓고.. 메일 확인하고 있습니다.ㅎㅎ
텍스트파일, 엑셀, ppt 등은 메일로 받을경우 편집 가능하고
새로 만들기를 하면 라이센스를 구입을 해야 가능합니다.
아쉽네요.. 오픈오피스를 넣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안 사실 하나 더~!!
다운 받은 앱의 업데이트가 있으면 알려주는군요..;;
방금 트위터 앱이 업데이트가 되었다고 아이콘이 생기네요..ㅎ

오죽 답답했으면... 방송에서까지....
이거 보고 중계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근데 저 학생 좀 오래 버텼는가봐요..
안그럼 다 편집될텐데.. 방송탄거보니...ㅋㅋㅋ
암튼 지지하는 팀은 별로지만...
이 프로그램이 할 시간대에... 평가전이 있었죠..ㅎㅎ
그래서 못 봤습니다만... 김현회 기자의 칼럼에 나오더군요..ㅎㅎ
4년마다 이게 뭡니까... 평소에 좀 관심 좀 보여주세요~!!
원래 계획대로였다면...
지금쯤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신나게 자고 있었겠지만..
오늘 제사였던 관계로...
집에서 중계를 봤습니다...
아~~~
오랜만에 잘 풀린(?) 경기 였던것 같습니다..
압박도 좋았고..
골 운은 여전히...;;;;;
아무튼.. 전반기는 상위권에서 마치게 되어 다행입니다.
덧1...
경기 시작전에...
그랑블루쪽에서 싸움이 있었다고 하던데..
그랑블루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는듯 하네요..;;;;
아무래도 감독이 원인인것 같은데..흠흠..
뭐.. 제 생각일뿐입니다..;;
덧2...
블랙베리...
마음에 쏙 드네요..
단지 한국 어플이 없어서 불만이긴 하지만요..;;
리뷰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죠..
예약판매를 신청했던...
블랙베리 9700이.. 내일이면 올까요??
오늘 오후 4시쯤 전화와서... 택배 받을때까지 전화 사용이 안될껍니다... 라는 안내와 함께..
전화가 안되네요..ㅋㅋ
번호이동이 된 상태이고...
이제 물건만 오면 되는데....
내일 못 받으면... 5월6일에 받아야하는데...
문제는 제가 내일 어디 좀 가야합니다..
애인 만나서.. 5월 5일에... 포항 원정 갈껍니다..ㅋㅋ(웬 자랑질...;;;)
내일 핸드폰 안오면... 어쩌지요..ㅠㅠ
참... 답답하네요..
역시나 경기초반은 잘 나갑니다..ㅋㅋ
언론에서 말하듯 .. 국가대표 4백임에도..
2골을 허용했네요..
이로서.. 13점을 실점했습니다.
과연.. 리그 상위권 팀이라고 말 할 수 있는지..
김영광.. 공중볼 처리가.. 작년보다 불안합니다.
김동진, 오범석, 김영광 월드컵 예비명단에 포함되어있는데... 전 이해가 안되는군요..
2:1 승
번외 지명으로 입단한 정대선의 활약이 좋아지고 있고..
지난 FA컵 32강에서 한골... 오늘 리그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오르티고사도 점점 좋아지는걸 느껴지네요
까르멜로는 아직...ㅠㅠ
10분 남았는데.. 완전 수비적으로 나온건... 이해하겠습니다만...
그래도 공격할때는 좀 나갔으면 했는데... 역시.. 자리 지키기..;;;
암튼... 지금은 1위 입니다만... 내일 GS와 유치원 경기 결과에 따라.. 내려오겠군요..
덧...
포항이 졌네요..;;;;;
대전 2연승입니다..;;
정확히 예약 신청 했습니다..
모 카페에서 예약을 하고 있길레.. 고민 좀 하다가...(사실 21일부터 쭉~ 고민을)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은 베터리도 다 되어가고...
특히 터치폰임에도.. 액정이.. 맛이 갈려고 하네요..
뭐.. 이런저런 핑계거리로 바꾸네요..
딱... 2년만에.. SKT로 돌아가네요..
VIP였는데.. 다시.. 일반회원으로..ㅠ
▲2011 카타르 아시안컵 본선 조추첨 결과
A조 - 카타르, 쿠웨이트, 중국, 우즈베키스탄
B조 - 사우디아라비아, 일본, 요르단, 시리아
C조 - 한국, 인도, 호주, 바레인
D조 - 이라크, 북한, 아랍에미리트, 이란
예상결과..
한국 3승 또는 2승 1무 또는 2승 1패
호주 2승 1무 또는 2승 1패
바레인 1승 2패 또는 1승 2무
인도 3패
공감 가시나요???ㅎㅎ
5:2 숭
얼마만에 보는 5골인지...
주중 경기에.. 날씨까지... 비가와서 그런지
완전 텅빈 경기장이였네요...
비 맞으면서.. 서포팅 하다가...
저만.. 뒤로 빠졌습니다...(입술이 파랗게 변해서...;;;)
김동진 퇴장은 아쉽네요..
경고 줘도 됬을텐데 말이죠...
공격수들이 골고루 골을 넣어서.. 만족한 경기 였습니다..
다만 후반 김동진 퇴장으로.. 밀리긴 했지만요..;;;
덧... 대구와 강원의 탈락...;;; 그리고.. GS의 신승... 1.5군이라고 하지만...
내셔널리그 최하위팀과 K리그 1위팀의 경기인데.. 이걸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지...ㅠ
기사에다 나왔다 싶이...
영광의 그라운드로 돌아갑니다.
완전히 돌아가는건 아니지만..
감회가 새롭네요...
국민학교(초등학교) 시절 시멘트 바닥에서 지금 전북 감독이신 최강희 선수와 최인영 선수부터 시작해서..
김병지, 유상철, 김현석 등등 봤었던.. 울산공설운동장
이번 FA컵 32강이 울산종합운동장에서 경기를 합니다.
오랜만에 가보는군요..
덧.. 지금 울산현대미포 의 홈 구장입니다. 이번에 광주로 원정을 가지요..ㅎ
국가대표 수비들이 있지만... 3골이나 드셨고...
공격진은.... 참...
아직 경기를 못 봤지만....
눈에 선~~ 하네요..
거기다 감독 인터뷰...
살얼음판이 더 좋다고 하니...
지켜보는 팬은 피말라 죽으라는 소리 인지..;;;
다음 라운드... 참 걱정됩니다..
덧..
현영민 선수.. 못가서 죄송해요~
울산에 봐요~~!ㅠ
http://news.nate.com/view/20100416n01383?mid=s0401
스페인 국가대표이자 발렌시아 MF 다비드 실바가 한국계였다는군요...
ㅎㄷㄷ..... 세계적인 선수가 한국계가 있다는게 신기하군요..
야구야.. 특정국가에 한정되어 있고... 굳이 한국계가 아니더라도..
한국인 선수 중에 잘~~ 나가는 선수들이 있지만...
축구 선수는 처음 듣네요..ㅎㅎ
이로서... 아시아 마케팅 수단이 늘어난 발렌시아인데...
과연 이적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월화수목금금금 계속되는 노동에, 끝없이 강요되는 야근에... IT노동자들은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혹독한 노동조건에 시달리다가 병을 얻기도 합니다. 그러나 IT자본은 개발일정만을 신경쓸뿐 그 속에서 고통받는 IT노동자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산재처리마저 거부하고 있습니다.
☞ 관련 기사 : "야근 인정해달라"..한 IT 근로자의 절규
위 기사의 피해자 양모씨가 산재 인정을 위한 나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을 IT산업노조와 진보신당이 지원합니다. 본 설문조사는 법정 증거자료로 제출되기 위한 것으로 IT산업노조와 진보신당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설문에 참가한 개인의 비밀은 보장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억울한 한 개인을 구하고, 불합리한 IT노동 환경을 바꾸는 시작이 됩니다.
※ 법정에 제출할 추가 증거자료로 'IT노동실태에 대한 진술서'(신상 공개)가 필요하고 법정 증인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진술서 작성 또는 법정 증언이 가능하신 분들은 IT산업노조 또는 진보신당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IT산업노조 : 02-2068-8514 / itnodong@gmail.com
진보신당 민생사업실 : 02-6004-2027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시간을 내 주시는데 미리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1649분이 설문에 응해주셨습니다 (설문기한: 2010. 4. 16)
2010. 4. IT산업노동조합
때가 때이니만큼... 이런 설문조사를 하는군요...
저야.. 특정 당과 아무런 상관은 없습니다만...
직종이... IT인지라... 조사에는 참여했습니다..
점점 좋은 환경으로 바꼈으면 하는 마음에요..
영화가 개봉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몇년전에.... 이 영화의 원작인 만화책을 구입할려고..
당시 한글판은 다 품절, 절판이였고...
이벤트로.. 영문판 구입하면.. 한글판 준다고..그것도 세트로..ㅎㅎㅎ
그래서 영문판 세트 구입해서... 한글판도 입수했지요..
영화 줄거리를 보니... 원작과는 완전 다른 이야기 이네요..
개봉하면 한번 봐야겠네요..^^
PK 오르티고사
작년과는 좀 다르네요..
전술이나 전략은 비슷하긴 한데....
루즈하면서도... 점유률을 높이고..
특히 슛팅을 많이 하는 편이고...
결정력이 부족하고..
아직 오르티고사랑 이진호가 손발이 잘 안맞네요..
전체적으로도 아직은 완벽하게 손발이 안 맞네요..
아무튼 4연승으로... 1위
다음 라운드 부터.. 원정 4게임이 중요하겠군요..
북패 전북 포항 수원...
최소 패만 안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1:0 승리 김신욱 골
3연승으로.. 리그 1위...;;;
ㅎㄷㄷ 아직도 믿기지가 않네요..;;
각설하고...
오늘 최소.. 3골 이상 들어가야 했었는데...
골 결정력이 안습이네요..
골대를 3번이나 맞추는 실력..;;;
이진호.. 결정적인걸.. 2번이나....결국 후반 시작과 함께 까르멜로로 교체..
오르티고사.. 골대 불운...;;;
에스티벤... 1:1 상황에서 놓쳐버린....
김신욱의 골로.. 겨우 이겼네요...
6라운드부터... 팀 엠블럼이 전광판에 나오는 장면을 찍어서 헬로우 풋볼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준다네요..
참여해보세요~ 저도 올릴꺼에요.. 상품에 눈이 멀어...+_+;;; ㅋㅋ
http://www.hellofootball.co.kr/
덧.. 오늘의 관중수... 5천명정도...
토요일 3시 경기이니 당연히 사람이 적을 수 밖에...
공업도시 특성상... 토요일에도 근무를 할 경우... 빠르면 1시 보통 3시.. 늦으면.. 5,6시 쯤 마치니...
3시에 경기를 보러 올 사람이 적죠..;;;;
일요일이면 모를까... 3연승을 했지만... 사람이 참.. 적었네요..
멜론 회원에게는 무료라는군요..
받아가세요~ ㅋㅋㅋ
http://www.melon.com/svc/studio/album_info.jsp?p_albumId=839554&MAIN=MAIN_NA
16점까지 뒤쳐졌던.. 모비스...
4쿼터 막판에 뒤집에... 홈 첫승을 했습니다..
울산 팀 이라고는 하지만...
대단하네요...
2차전이 4월3일인데...
축구를 볼까.. 농구를 볼까 고민중입니다..;;

뭐... 설명이 필요없는 인물이지요~
최근... 유해를 찾는 프로젝트가 진행중인것 같은데..
빨리 찾았으면 합니다..
애국지사를 이렇게 천대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일것 같군요...;;
[출처] 오종혁의 웹PM 강좌 - 스케쥴 작성법 (2)|작성자 쥬딧
오늘은 MS-Project를 이용한 웹사이트 제작 스케쥴 작성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쥴을 짜야하는 이유는 누누히 설명을 드렸지만 간단하게 요약정리하여 보면
1. MAN-Hour 산정으로 예산작성가능
2. 프로젝트의 관리를 용이하게 하여 제작기간 단축
3. 스케쥴의 정보 공유로 인해 모든 팀원이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한 상태에서
작업이 가능하며, 이는 야기할 수 있는 많은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으
며, 모든 구성원이 함께 전체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음
4. 팀구성원과 경영진이 스케쥴을 공유할 수 있음
5. 전체 스케쥴 진행정도 파악, 보고서 작성용으로 사용
6. 앞으로 발생할 일을 미리알 수 있고 사전에 대비할 수 있음
등등 이보다 많은 잇점들이 있습니다.
그럼 스케쥴을 작성하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먼저 전체 프로젝트를 큰 카테고리로 나누세요.
물론 스케쥴을 짜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웹사이트 제작을 독립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내용별로 자릅니다.
예를 들면, 기본기획작업, 회사소개, 회원관리, 쇼핑몰, 관리자메뉴등등 잘 안되면
사이트의 상위 메뉴로 자른 후 거기다가 기본 적인 프로그램부분들로 나누면 쉽습니다.
2. 잘려진 큰 카테고리마다 해야할 일(Activity)들을 적습니다.
이때 가능하면 상세하게 적어야 하며, 한번에 끝날 수 있는 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어떤 일을 오늘하고 쉬었다가 보름쯤 뒤에 또 하루해야 한다면 두
Activity로 지정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리고 성격이다른(프로그래머와 디
자이너) 두 그룹이 하는 일은 따로 따로 나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회원로그인의 경우 회원로그인 디자인과 로그인프로그램 작성은 서로 다
른 Activity로 취급해야 합니다. 그래야 관리가 쉬워지거든요.
다음에 각각 예를 들면서 설명할 예정이니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나중에 예
제시간에 다시한번 오셔서 읽어 주세요..
3. 각 Activity 마다 자원을 지정합니다.
각 Acitivity에 투입되는 사람 그리고 시간을 지정합니다.
4. 선행작업과 후행작업을 지정합니다.
일에는 선후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반드시 어떤 일을 마쳐야 어떤일
을 시작할 수 있는 경우가 있지요. 만일 메뉴구성도 안된 상태에서 메인페이
지 디자인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는 말 안해도 아시겠지요. 프로젝트
가 커지고 해야할 Activity들이 많아지면 이런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어떤
일이 먼저해야하고 나중에 해야하지는지를 세세히 지정합니다.
5. 위의 내용으로 Bar-chart를 그립니다.
사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이루어 지니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
에 예를 들어 설명할 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6. Bar-chart를 분석하여 비어있는 시간을 찾아내고, 전체 작업시간을 결정하
는 주된 작업들을 추려냅니다. 전체작업 시간을 단축하는 방향으로 스케쥴을
수정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는 데도 무지하게 길어 지네요..
아니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구요?
잘 이해가 안되셔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혹시 글로 아래한글에 이름을 적고 화
일로 저장하는 방법을 적어보신적이 있습니까? 정말 복잡해 지거든요. 하지만
함 해보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방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요. 내용이 중요합니
다. 잘못된 스케쥴을 따라 작업을 하는 일을 정말 중차대한 문제이지요. 스케
쥴을 짜는 연습은 많이 하셔야 합니다. 아님 오히려 그냥 평소에 하던 대로 하
는 것만 못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많이 연습하셔서 잘 하시게 되면 확실히
스케일 업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생기실 겁니다.
[출처] 오종혁의 웹PM 강좌 - 스케쥴 작성법 (1)|작성자 쥬딧
안녕하세요. 데브뱅크 운영자 오종혁입니다.
오늘은 프로젝트 관리기법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프로젝트란 무엇이며, 무엇을 프로젝트라고 하는 지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구요..
백과사전에 찾아보니 "프로젝트란 각 부문 ·사업부 ·섹션 간에 기술상 ·관리상 복잡하며 교차적 관계에 있는 개별계획으로 프로젝트 매니저에 의한 조정과 관리가 필요한 것을 말한다." 라고 되어있네요.. 맞는 이야기긴 하지만, 정말 어렵네요.
제가 생각하는 프로젝트란?
1. 비연속적인 (즉 시작과 끝이 있는) 일
2. 독립적인 예산을 가지고 있는 일
3. 서로다른 기술, 및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하는 일
등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프로젝트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고, 여기저기서 아주 많이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정확하게 뭔가 하고 물어보면 많이 당황하게 되죠. 그냥 일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작업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가 직장에서 인사, 회계, 총무, 업무 그리고, 기타 일반적으로 하는 일들을 프로젝트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위의 정의에 위반되기 때문이죠.
프로젝트만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프로젝트 관리)를 했을 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프로젝트는 역사적으로는 1960년대에 미군에서 잠수함을 축조할때 처음 도입한 방법이라고 하더군요.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죠? 그 때 기존의 하던 방법보다, 프로젝트 관리기법을 도입했을 때, 프로젝트의 기간단축, 예산단축에 많은 효과를 보게 되었고, 그 뒤에 선진국들의 지속적인 학문적 연구를 통해 대형 공사나 단위가 크고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에는 어디에나 PM이란 사람이 따라다니게 되었습니다.
웹사이트 개발도 규모가 작기는 하지만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으며, 몇몇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를 하시던 분들이 프로젝트 관리기법중 일부를 웹사이트 개발에 도입하게 되고, 효과를 보고, 그러다보니 웹PM이란 단어가 등장하고 지금은 여러사람들이 웹PM을 해보려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의 경우는 사실, 다른 거대 프로젝트(건설, 토목, 조선등)들에 비해 매우 간단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투입되는 기술의 형태가 크게 디자인, 프로그램, 기획정도이며, 인력과 시간이외의 다른 자원이 그리 많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하나의 화학공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라고 한다면, 토목, 건축, 화공, 기계, 배관, 계장, 전기 등의 다양한 기술진들이 서로 모르는 분야와 통합적으로 하나의 생산품을 설계해 내야 하며, 다양한 재료의 구매와 시공 그리고, 감리에 이르기 까지 수많은 분야의 인력이 투입되게 됩니다. 사실, 이렇게 서로다른 분야가 복잡하게 얽혀 있을 수록 프로젝트 관리가 더욱 필요하게 되고, 효과도 그많큼 커지는 것이기는 합니다.
어쨌든 웹사이트제작에서도 프로그램과 디자인이라는 서로의 전혀 다른 기술분야의 인력이 조화있게 업무를 연계해 나가야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프로젝트관리가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분야라는 판단이 드네요.
* 웹사이트 제작 프로젝트 관리의 목적
그럼 웹사이트 제작 프로젝트 관리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데 있어 프로젝트 관리를 사용하는 이유는
1. 최소의 자원(인력과 시간)을 투입하여 적정한 시기에 웹사이트를 오픈하는 것
2. 주어진 예산 안에서 사이트가 완성되고, 웹에이전시라면 적정한 이익을 남기는 것
3. 사이트의 목적에 부합하는 최고의 퀄리티가 확보된 사이트를 만드는 것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같은 사이트를 만든다고 해도, 가장 효율적으로 적은 시간에 적은 인력을 가지고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그럼 이제 부터 이것을 조금이나마 가능케 하는 방법들을 하나씩 말씀드리겠습니다.
1. 인력관리
웹사이트 제작은 컴퓨터, 인터넷라인, 서버등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업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는 고정장비를 제외하면, 프로젝트마다 따로 준비할 구매없이 인력과 시간의 투자만이 필요한 노동집약적 프로젝트 입니다. 실제로 웹사이트 제작의 90%이상 예산이 인건비 이기도 하구요..
그만큼 웹사이트 제작 프로젝트에 인력관리가 중요하겠지요.
사실, 그동안 인력에 대한 관리는 여러 기업과 회사들에서 여러모로 연구가 되고, 시행착오를 겪어온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사고과등의 평가제를 시행하여 보기도 하고, 상벌제를 두기도하고, 업무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고, 직원들에 대한 복지를 늘리기도 하고 등등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동원하여 직원들이 열심히 일을 하게하고, 수익의 원천이 되도록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제도를 도입하고, 제도적으로 일을 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의 일하는 문화에서는 이보다는 인간적인 관계가 더 중요하더군요. 해외에서 연구된 인력관리의 방법들이 성공할 확율이 그리 높지는 않다는 것을 보면, 인력의 관리는 그 사회의 문화에 더 기인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개발기간이 정해져 있는 프로젝트 작업의 경우는 더욱 인력에 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웹사이트 개발은 90%이상이 노동력으로 인해 진행되는 작업이고, 중간에 프로젝트에 투입된 인력에 변동이 발생한다면, 그 프로젝트에 치명적인 위험요소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만일 프로그래머 1명, 디자이너 1명, 기획자 1명이 하나의 사이트를 의뢰받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런 경우 한명이라도 인력에 차질이 생기게 되면, (.. 회사를 그만둔다거나, 사고가 생겼다거나, 몸이 아프다거나 여타의 이유로 인해서) 촉박하게 돌아가는 프로젝트에서 한명이 빠지면, 프로젝트의 기간을 맞추기가 정말 어려워지죠.. 또한, 프로젝트 관리자로서 인력이 중간에 빠져나가는 부분을 막기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계약이 있다해도 말이지요..
인력 리스크가 나타나는 시기나 가능성에 대해 프로젝트 관리자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다면, 갑자기 닥치는 것보다는 훨씬 리스크를 줄여갈 수 있는 여지가 많아지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프로젝트 관리자는 프로젝트에 투입된 인력이 그리 많지 않다면, 핵심적인 인력에 대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 그사람이 프로젝트에 대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나, 개인 사생활에도 조금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갑작스런 사고가 아니라면 조금은 미리 닥쳐올 인력로스에 대해 미리 짐작할 수 있게 되니까요..
그리고, 평소에 웹사이트 제작 기술에 대한 많은 인력들과 유대관계를 맺어 둘 필요도 있습니다. 갑작스런 프로젝트 인력의 공백을 매꿔줄 사람들을 많이 알고 있다면, 그만큼 프로젝트가 실패할 확율을 줄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것을 좋아하는 제가 인력에 대한 부분 만큼은 매우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듯 하네요. 이 것은 실제로 프로젝트를 꾸려가다보니,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문제로 접근하여, 위험성을 파악하고, 이 위험성을 극복하는 대처를 해야한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더 이야기 한다면 잔소리가 될것같아 인력공백의 위험성에 대한 이야기는 이쯤에서 마치고요. 또하나 덧붙여 말씀드린다면, 각 인력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통로를 좀 넓혀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특히 프로그래머, 디자이너의 경우 서로 많이 다른 문화적 환경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방식도 많이 다르고 일을 추진하는 방법도 다르고, 의사전달을 하는 방법도 조금을 다르기 때문에 많은 트러블들을 만들지요.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가 서로 정확하게 의사를 전달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중간에서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사실, 프로젝트 매니저가 일을 시키는 입장이고, 개발자는 그 일을 하는 사람입장입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관리자로서는 일방적으로 일을 시키고, 그 일을 시간내에 끝을 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어떤 방식이 실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중요한 것인지를 한번 정도 더 생각을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가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충분히 교환할 수 있게 하고, 그에 대한 결정을 프로젝트 매니저가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인해 신속하게 결정하고 일을 진행할 수 있는 팀웍을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훌륭하겠지요. (너무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팀웍이 맞는 다면 팀원들 또한 일이 즐겁고 인력에 대한 리스크도 가장 줄일 수 있는 길이 될 것입니다.
2. 문서관리
문서관리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죠..
사실, 많은 회사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서관리를 매우 등한시 하고, 귀찮아하고, 잘 안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에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시는 분은 많지 않으리란 생각이 드네요..
그러다가, 우린 어떤 문제에 닥쳤을때 특히, 거래처(클라이언트등)와 이견이 생겼을 때 또 이것이 크게 문제시 될때 부랴 부랴 문서들을 찾고, 보관해 두지 못했음을 한탄하기도 하고, 회사의 윗분들에게 꾸지람을 듣기도 하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이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문서정리란 흐지부지 되게 마련이죠..
하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해 가면서 관련된 문서를 정리해 두는 것은
1.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과 추후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한 대비..
2. 회사의 업무 노하우의 축적
3. 체계적인 의사결정 수단
등을 위해 중요한 일입니다.
최근 많은 회사들이 ISO 인증을 받고 있죠.. 이 인증을 받은 회사들은 ISO 규정에 따라 문서를 정리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형식적이나마 하고들 있죠.. 그도 아닌 중소 회사들은 전혀 체계가 잡히지 않은 문서관리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웹사이트를 제작하는 프로젝트에서는 어떤 문서들을 정리하고, 저장해 두어야 할까요?
1) 계약관련문서
프로젝트에는 대부분 계약서가 있죠. 특히 의뢰를 받은 경우는 당연하겠지요. 계약서는 가장 중요한 문서중에 하나입니다. 클라이언트와의 논쟁이 발생하면, 분쟁해결의 근간이 되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대부분 보관을 하시겠지요.. 또하나 덧붙인다면, 견적 및 제안서등을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이트를 제작하다보면, 계약이전에 상담 또는 영업시, 아님 견적서에 들어간 내용들에 대한 언급이 많이 발생하게 되죠..
2) 기획관련문서
사이트를 기획하면서 발생되는 문서들, 사이트 구조도, 사이트 맵, 스토리보드, 플로우챠트등이 보관되어야 합니다. 이는 추후 사이트의 업데이트에도 중요한 문서가 되며, 회사의 노하우를 축적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프로젝트가 끝나고 기획문서를 포함하여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죠..
이런 기획문서들이 클라이언트(의뢰자)의 승인을 받은 경우라면 계약서에 버금가는 중요한 문서가 되기도 합니다. 사실, 웹사이트라고 하는 것이 계약단계에 사이트의 하나하나 모든 것을 지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개발이 진행되면서 차차 승인을 받아가게 되는 데, 이때 승인 받은 기획문서들은 추후 사이트의 오픈시 의뢰자와의 마찰을 줄일수 있는 문서가 되기도 합니다.
3) 의사전달문서
웹사이트라고 하는 것이 대략의 안을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상품자체가 차차 완성되어 가다 보니 의뢰자와 중간중간에 많은 이야기가 오고가게 되고, 그에 따라 계약시와 비교하여 많은 부분 변경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런 사이트를 계약서에만 의존하여 분쟁을 해결하기가 정말 힘든 경우가 많지요.. 팩스와 메일을 프린트하여 보관하고, 전화로 통하를 한경우는 통화내역을 요약하여 정리해 두고, 만나서 회의를 한경우는 회의록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회의록이나 유선통화내역정리 문서들을 의뢰자에게 보내어 승인을 받아두기도 하죠...
이런 문서들은 프로젝트의 리스크를 많이 줄이는 데 기인하게 됩니다. 조금은 귀찮고 힘들지만, 나중에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을 줄여나간다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문서는 추후에 찾기 쉽도록 문서넘버를 정리하고, 철하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귀찮고 힘든일이지만, 이런 일들이 몸에 베고 근간이 되어야 훌륭한 프로젝트 관리자가 될 수 있답니다..
3. 리스크관리
사이트를 의뢰받아 만들다 보면, 정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문제들이 발생하고 또, 이런 문제들 때문에 사이트 제작 기간이 늘어나거나, 일이 중복되거나, 처음보다 더 많은 인력이 투입되거나 심지어 사이트 제작을 포기해야하는 상황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럴때 많은 사람들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었어" 라든가 "운이 나빴지" 라든가 혹은 사이트 의뢰자의 잘못이라면 그곳을 욕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프로젝트 관리를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일들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불가항력적인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일에 대해 피해를 최소화 할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두어야 합니다.
사이트를 여러번 만들다 보면, 정말 재수없어서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이따금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의뢰자가 도산을 한다거나, 제작하던 컴퓨터의 하드디스크가 박살난다거나, 뭐 사무실에 홍수가 난다거나 등등.. 그럼 과연 이런일들을 막을 수 있단 말인가요? 어떻게 보면, 불가항력처럼 보이는 일들이죠.. 작게는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가 갑자기 아프다거나, 상을 당했다거나, 사고를 당할 수도 있죠.
경험이 조금 많은 사람이라면, 어떤 요인들이 사이트 제작에 위험요소로 작용하는 지를 알고 이 요소들에 대한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1. 인력에 대한 리스크
2. 고객에 대한 리스크
3. 예산에 대한 리스크
4. 재난에 대한 리스크
5. 기타 리스크
이처럼 리스크 군을 나눈 후에 그안에 세부적으로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사고들을 적어넣습니다. 그리고, 그 일들이 일어나기를 막을 수 있는 방법들과, 그 일이 일어났을 때 대처해야할 방법들을 적어 놓습니다.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위험사고들이 생겨날때마다 업데이트하여, 사이트 제작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무실이 홍수가 잘나는 지역에 있다고 가정해 보고, 만일 어느여름 비가 무지 많이 와서 사무실이 홍수가 나 컴퓨터가 모두 물에 잠긴 상황을 리스크로 잡아 두었다면, 아마 그 프로젝트 관리자는 작업파일을 사무실 컴퓨터에만 백업해놓지 않고, IDC 센터나 백업 서비스를 이용한다거나, 집의 컴퓨터에 수시로 백업을 받겠지요.. 그러면, 이 리스크에 대해 안전해 지는 것입니다. 사실, 홍수가 나서 사무실 작업이 모두 날라갔다고 한다면, 그 모든 일을 처음부터 다시해야 하는 것을 당연하겠지요. 너무 황당한 예였나요? 하지만, 황당한 일이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지요..
또하나 예를 들어볼까요? 아주 어려운 프로세스인 작업이고, 자신의 회사에 아주 실력이 좋은 프로그래머가 있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면, 당연히 그 프로그래머의 인력공백은 엄청난 프로젝트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프로그래머 자신도 이 프로젝트가 끝날때 까지 열심히 일을 할 것으로 마음먹고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이 사고를 당하거나, 아님, 갑자기 다른회사에서 엄청난 제안을 해서 마음이 바뀔 수도 있구요.. 갑자기 아플수도 있지요.. 그럼 이런 경우도 리스크 체크리스트에 있다면, PM은 어느정도 그사람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막을 수 있는 일이라면 막고, 만일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아무 생각이 없이 있을 때보다 인력공백이 생길 시기를 조금은 빨리 알게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렇다면 대처할 시간이 조금 더 생기게 되는 것이요.. 아니면, 대체인력에 대한 대안을 미리 만들어 놓을 수도 있겠지요.
바로 리스크 관리란,, 모든 위험요소를 막겠다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위험을 줄이고, 또 위험이 일어날 일에 대해 미리 생각해 두고, 또 위험이 일어날 것을 조금이라도 미리 알수 있게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출처] 오종혁의 웹PM 강좌 - 프로젝트 매니지먼트(PM)란 무엇인가?|작성자 쥬딧
음.. 어쩐 일인지 모르지만 IE8의 개발자 도구가 비활성화 되어 있네.
확인 결과 다음의 registry key가 1로 되어 있었다. 0으로 변경하니 정상 동작
HKCU\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IEDevTools\Disabled
출처 : http://o5o5o.dyndns.org/wp/?p=254
대구 원정 갈겸...
겸사겸사 친척집에 들렸다가... 잡혀서... 대구MBC로 시청했습니다...ㅡㅡ;;쿨럭..;;;
친척집에서.. 10분거리에 있는 시민운동장이였는데...
암튼.... 2:1 승
이진호 헤딩골
까르멜로 헤딩골
11:10으로 싸운 경기에서.. 1골 먹었다는게...
아직 수비에 문제가 있는 듯 하고..
공격진에서 2골 넣은게 고무적이네요..
다음 인천전은 어떨지...
오르티고사의 스파이크에... 황담함...ㅋㅋㅋ
귀엽기라도 했지..
전반.. 1분도 안되서.. 골 먹는 경우는 뭔지...
오르티고사의 퇴장으로.. 열세인건 인정하겠지만..
한결같은 전술과... 어이없는 선수기용
우승은 커녕.. 플옾도 못 나갈것 같네요..
후반 중반부터 사람들 빠져나가는거 구단 관계자들이 봤는지 모르겠군요..
전남 울산
3 3
오범석의 2골과 고슬기의 프리킥...
3골을 넣었다는것에 의미를 두며..
김치곤의 복귀전 겸 데뷔전엔데...
3골이나 허용했군요...
냐하하하....
현영민은 펄펄 날던데..... 우리 수비는 안습..ㅠㅠ
다음경기는 부산과 홈경기 입니다.
덧...
울산 모비스 피버스... 정규리그 우승....
이제 플옵 남았군요...;;;
농구는 오래 볼 수 있어 부럽군요..;;;
1:0 에스티벤골
전반 골대의 불운...;;;
후반 골대 2번...;;;;;;;;;
오르티고사... 불만가득...
심판... 잘 못 봄..ㅡㅡ;;;;
김치곤이 1군 합류와... 김동석의 복귀 등.
부상 선수들이 복귀를 해야 제대로 힘을 낼듯..
경기내용은 작년과 똑같았음...
앞으로 전진패스할 상황에서.. 옆으로 빼주는 센스~
참.. 외국 국대 선수들을 이렇게 활용을 하는지...;;;;;
답답~~ 김치곤이 복귀를 하면 4백을 사용할 것 같은데...과연 성공할런지...
http://bittalk.org/thread67435.html
오늘 처음 알았네요...
빙상연맹도.... 프로축구연맹이랑 비슷하거나... 더 할것 같네요..
참나.....
빙상연맹장은 누군지... 검색해봐야 겠네요..
모 블러거에... 울산의 창단 연고지가.. 인천, 경기라는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저도 확실히 알지 못한 부분인데..
글을 읽어보면... 인천,경기가 창단 연고지인것 같더군요..
http://blog.naver.com/boojanam01/10081199358
http://blog.naver.com/sonpd1985/140101334126
이 부분은 아마 구단 관계자들도 잘 모를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뭘 봐서 우승후보일까요???
아무리 우리팀이지만....
궁금하네요...;;;ㅋㅋㅋ
우승권과는 전혀 무관한것 같은데요..;

중국에게 3-0 완패
전술 바꿀 생각도 안하고.... 교체 선수 넣어도.. 아무 변화 없고....
참.. 어이없는 경기를 보여준... 감독에게.... 박수를 쳐드리지요~
호감가는 상대를 만났을 때 남녀의 반응은?
두근두근 첫 만남. 서로를 파악하고, 마음을 읽으려는 남녀의 탐색전이 이어진다. 특히 호감 가는 상대를 만났을 때는 상대도 나와 같은 마음인지 궁금하기 짝이 없다.
첫 만남에서 상대가 나에 대해 호감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 결혼정보회사 선우 커플매니저 50명에게 '호감가는 상대에 대한 남녀의 반응'을 물어보았다.
▦남성의 반응
1. 처음에는 상대와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2. 말이 많아진다.
3. 상대 쪽으로 몸이 기울어진다.
4. 애프터를 할 때 구체적인 약속시간을 묻는다.
5. 칭찬을 많이 한다.
▦여성의 반응
1. 잘 웃는다.
2.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
3. 상냥하면서도 약간은 수줍은 표정
4. 상대가 한 말을 사소한 것까지 기억한다.
5. 은연중에 상대의 눈을 자주 응시한다.
상대가 마음에 들면 남성은 매너남이 되고, 여성은 상냥해진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호감 가는 상대일수록 긴장해서인지 언행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다는 것이다.
상대가 마음에 안들 때 남성은 다른 데 신경을 쓰거나 계속 물이나 음료수를 마시고, 여성은 누가 볼까 봐 주위를 의식하거나 단답형으로 일관한다.
출처 - "[이웅진의 '화려한 싱글은 없다'] (1) 못생긴 여자는 결혼이 힘들까" 중에서..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002/h2010020921004021580.htm
현재 모 선수가.. 타 구단으로 간다 라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알고보니.. 에이전트의 언플이더군요...
쯧쯧...
제발... 그 못되먹은 에이전트는 없어졌으면 좋겠군요..
현재 노트북에 뜨는 프로세스 수가.. 100개에 조금 모자라네요..
덕분에... 엄청 버벅거리면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이 상황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군요..ㅋㅋ
아마.. 구정때... 공장초기화를...+_+
출정식 갔다왔습니다..
울산의 고위층분들과... 현대중공업 고위간부들...등등.. 오셨더랬죠..
암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유니폼... 완전 실망..;;;;
가슴에... 체크무늬는 뭔지..;;;;;
전통적인 줄무늬도 빠지고...
쩝.....
올 시즌 유니폼은 패스~~~
염기훈.. 수원가고 싶다고 구단에 의사전달을 했습니다..
구단에서는 재계약하니 마니... 감독 결정은...
분명한것은.... 팬들한테 염기훈이 인기 없다는 것에 감독이 놀랐고...
감독 말로는 EPL가서 고생하는거 보다.. 수원가는게 더 좋을 정도의 조건을 제시를 했다고 하네요..
기사 마지막에 감독이 수원 욕을 엄청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김두현, 염기훈.....
왜 기사에는 안나오냐며.. 불평하시던 감독님... 만족하셨을런지...ㅋㅋㅋ

모 방송 프로그램에 나왔던 겁니다..
주제는 10,000,000원...
헌법 제31조 1항
그냥 흘려듣기로는 참 그럴듯한 말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참... 무서운 말이네요...
2007년 딸의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 라는 유서를 남기고 떠나신 한 어미니..
이번 6월... 기다려지는군요
처용 운영진과 구단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새해 인사겸(?)해서.. 식사를 했었죠..
코치진들 오시고.. 구단 직원도 오시고...
유익한 시간인것 같았어요~~
이래저래 뒷 이야기도 듣고.....
감독님이 수원 욕을 많이 했다는데...
기사는 전혀 안나왔다고... 투덜대던데요..ㅋㅋ
차마 포스팅은 못 하겠네요..;;;
2월1일에 있을 출정식에도 갈 예정입니다...
암튼 기대되네요~
밖에서 밥을 사 먹을때..
김치.. 드시나요??
오늘 점심을 분식집에서 때웠는데요(?)
분식집 아주머니 왈...
"김장김치이니까 걱정말고 먹어요~"
전 식당 김치 잘 안먹는 편인데..
오늘은 믿고 먹었습니다~ㅎ
딱봐도... 파는 김치같지는 않았거든요~ㅎ
새로 나올 유니폼 가격이....
아디다스를 뛰어 넘을거라는 예상이 있네요..
그러면.... 10만원은 가뿐히 넘기는 센스...
유니폼 디자인도 바뀌는데..
사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이군요...
에버튼 유니폼이랑 비슷하다는 소문도 있고...;;;;;
구단 출정식이 2월 1일에 있다는데....
갈지 말지...
회사와 클럽하우스 위치가.. 극과 극이라..;;;
뭐.. 대략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물론 확정적이다 라고 표현을 했지만..
기분은 좀 않좋네요..
각설하고...
이상한것은...
성남이.... 프로스펙스에서 켈미로 바꿨다는것..;;;;
일화 계열사 인걸로 알고 있는데... 과감히 버리는군요..;;;
ㄷㄷㄷㄷ
선배 결혼식에 가서 만난 동창..
식사 후~
아이폰을 꺼내면서...
엄청난 자랑을~~
뭐.. 모르는건 아니지만...
엄청 뽐뿌를 넣었주고...
사실.. 전... 윈도우계열의 스마트폰을 구입해야하는데..
업무적으로도 사용할 계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선택의 폭이 없는것 같네요..ㅠㅠ
그래서 좀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윈 모바일 7이 나온다고 하는데.. 기대해봐야죠..
<원문 국민 교육 헌장>
우리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 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 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갑'의 입장에서 본 IT 로동자 교육 헌장>
너희는 공밀레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선대 공돌이의 근성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존나 무리한 요구사항도 다 받아주는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갑의 실적 챙기기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너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게으른 마음과 저질 체력으로도 내가 주워들은 신기술은 반드시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근성 보완 방식을 개발하고 너희의 처지를 생존의 발판으로 삼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힘과 헝그리 정신을 기른다.
갑의 이익과 규정을 앞세우며 능률과 보안을 숭상하고
반복과 불신에 뿌리박은 상호견제의 전통을 이어받아
살벌하고 냉혹한 생존경쟁의 정신을 북돋운다.
너희의 창의와 협력으로 내가 발전하며
갑의 융성이 너희의 야근 -1시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는 포기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너희 스스로 프로젝트 성공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공밀레 정신을 드높인다
공밀레 정신에 투철한 애갑 애사가 너희의 삶의 길이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IT역사에 남겨질 헬오브지옥 프로젝트 종료시점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는 없어도 근면한 IT 노동자로써
IT 노동자의 피땀을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내 역사를 창조해라
<IT 로동자의 입장에서 본 IT로동자 교육 헌장>
우리는 칼퇴근의 역사적 사명을 띄고 이 땅에 태어났다.
선대 공돌이의 삶의 지혜를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배째고 드러눕는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까지름 공간 확보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적당히란 마음과 적당히란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적당히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버로우 기술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도피의 발판으로 삼아,
입코딩의 힘과 발코딩의 정신을 기른다.
사익과 계약서를 앞세우며 스마트 워킹과 실질적 수당을 숭상하고
근태 대리 입력과 단결 칼퇴근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좋은게 좋은거란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으로 퇴근시간이 앞당겨지며
오직 칼퇴근만이 자기개발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를 중시하되 책임과 의무는 할만큼만 하며
스스로 가정의 행복에 이바지하고 봉사하는 개인주의를 드높인다.
계획대로 정신에 투철한 요구사항 추가/수정 거절이 우리의 생존의 길이며
모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반이다.
길이 IT 후배들에게 물려줄 영광된 전일 칼퇴근 프로젝트 전설을 꿈꿔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쿨싘한 도시의 IT노동자로써
만국의 IT 노동자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칼퇴근을 쟁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