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2군들을 기용했으며...
김동석이 눈에 띄더군요..
김신욱의 2골로.. 2:1
4-4-2 사용하더군요..
조진수를 보고.. 감탄의 한마디를 던져주시는
감독님과 코치님...
" 진~짜 못 넣는다"
김지혁, 임인성, 김동현, 박규태, 이성재, 박성수, 주광윤, 김다빈, 이제규, 최용선, 곽철호, 김주환, 최현서, 김영삼, 김민오, 장석환, 김성재, 조현상, 원유철, 안석호, 변 웅, 윤성민, 조용태, 정경호, 황대균, 유호준, 양승민, 김선우, 김정우, 박정민, 이승목, 김지민, 양은혁, 오창식, 윤여산, 박정식, 윤수준, 정수종, 이승원, 김종근, 조재용, 박태민, 김선일, 이상하, 강동구, 윤신영, 이호, 주선호, 박재용
울산에서는 8명이네요
최용선, 김영삼, 김민오, 장석환, 변 웅, 유호준, 오창식, 박재용
사회에 나가면 누구나 알게 되는 사실 43가지
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 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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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감가는 43가지네요...ㅠㅠ

겸사겸사.. 가 봤습니다..ㅋ
오늘은.. 2군 코치랑 이야기 좀 했는데요..ㅎ
미안하다고 하네요..
인천 서포터들 제주 원정가는거 TV로 봤다면서..
처용도 그러냐.. 뭐.. 이것저것 물어보더군요..ㅎ
최선을 다 했는데.. 결과가 않좋아서... 팬들 섭섭하겠다.. 등등...
숏 게임에서.. 골 넣으니... 선수들 너무 좋아하더군요..ㅋㅋㅋ
훈련하는고 보고.. 웃었습니다..ㅋㅋ
졌네요...
6강도 날아가고...
몇년만인지..........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래도..........ㅠㅠ
옆에 있던 동생은 울어버리고....;;;;;
감독 인터뷰............
미안하다 라고 하는데......
결론은 역부족이였다...
에휴~~

몇몇 선수는 즉시 전력감인데... 흠.. 2군에서 훈련받고 있네요..
감독은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
졌네요..
1:0으로 졌습니다..
오장은 퇴장으로.. 경남전 결장이 될테고..
쩝...
어째든.. 마지막 홈 경기는 보러갈 생각입니다만..
역시.. 겨울에는.. 농구를....쿨럭...ㅠㅠ
한글날 입니다...
한글날만 되면.... 울산에서는 외솔 최현배 선생에 대한 뉴스가 꼭 나옵니다..
일제시대 때 한글을 가르치고... 보존하고... 특히 맞춤법에 대해 많은 기여를 하신 분입니다.
특이한것은....
돌아가시고난 후.... 스승(한힌샘 주시경)의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에 따라...
고향 울산이 아닌 남양주에... 묘를 세웠는데요..
최근에 스승인 주시경 선생의 묘가.. 대전 국립묘지로 옮겨지면서..
최현배 선생의 묘도.. 옮겨졌다고 하네요..
10월 말에.. 최현배 기념관이 완공이 된다고 하니..
한번 가봐야 겠네요..
여기는... 오늘부터.. 연휴 시작입니다..
차가..... 장난아니네요...
집에 오는 길이... 이렇게 멀고(?) 오래~~~ 걸릴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평소에는 15분이면 되는것을....
30분 정도 걸렸네요..;;;;
추석 잘~~~ 보내시구요~
보름달에 소원빌어서..
소원성취하세요~~
전.. 울산의 6강 진출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