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화요일

구단, 코칭스텝, 선수들... 과의 미팅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내일인데... 저야 모.... 늦게 퇴근하니...ㅠㅠ

 

어째든... 궁금증이 해결됬으면... 좋겠네요..

 

7월이네요...

 

다들 비조심.. 더위조심...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오랜만에 불러본.. 잘가세요..

역전승 했습니다...

 

기분 너무 좋네요...

 

수중전 예상을 깨고.. 너무 덥고.. 습하고...;;;;

 

어쨌든...

 

역전승에...

 

득템을...+_+ ㄱㄱㅑ~~~ 오~~

 

 

경주 현대호텔 숙박권입니다..ㅡㅡV

 

 

 

2009년 6월 27일 토요일

공CD...

음악CD에서...mp3를 추출한 다음...

 

mp3 시디를 구워서 듣고 다니는데...

 

생각해보니.. 참... 많은 시디를 소비했더군요...

 

그래서...

 

RW를 사용해볼려고 합니다..ㅎㅎㅎ

 

한...1000번(?)정도는 사용할것 같으니..

 

돈 버는 샘이죠..ㅎㅎ

2009년 6월 25일 목요일

AFC 16강...

질 팀이 이기고..;;;;

이길것 같은 팀은 지고..;;;;

 

 

으어.. 내 프로토..;;;

 

보다는....

 

일요일 수원 전인데...

 

흠흠.....

 

우리팀에게 분풀이 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ㅠㅠ;;;

 

이번에도 지면...

 

바닥이군요..;;;

 

구단 역사상.. 최저 순위.. 쩝...

 

그나저나.. 일요일에 비 온다고 하던데.. 수중전이 될것 같네요..

2009년 6월 19일 금요일

정신 없네요...

재택근무용 중고 웍스테이션을 구입을 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세팅도 못 하고 있고...

 

(말이 재택근무지... 퇴근후.. 집에서 일하기~~ㅡㅡ;;;)

 

사진도 못 찍고....

 

디자인하기 바쁘고...

 

소개팅도 해줘야 하고...

 

누구 기사 노릇도 해야되고..(여친이 아닌... 모 부장이지요..;;)

 

정작.. 진행되는건 없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내일부터.. 리그가 시작된다는것이... 유일한 기쁨?? ㅎ

 

수중전이 되겠네요..

 

내일 부산이 이기길 바랍니다.

수원두요...

 

프로토 했음...(-- );;;;;;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에... 어제군요..

클럽하우스 갔다 왔습니다..

 

연습경기보러...

 

저 포함해서.. 세명이서 관람했는데요...

 

대학팀과의 경기였는데...

 

어째.... 별반 차이가 없는듯 하네요...;;;;

 

경기 끝나고 감독님이 말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되게 못하지."

 

저 말 한마디에 많은걸 느끼게 되네요..

미안함과 걱정.. 팬..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팀인데요..^^;;;

 

밥 먹고 가라고 하시는거.. 약속때문에.. ㅠㅠ

 

 

2009년 6월 10일 수요일

FC 대한민국

FC 대한민국의 서포터들 많이 오셨네요..

 

뭐.. 대부분이 각 팀의 서포터들이겠지만서도.....

 

웬지모를 씁씁함이란.....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꼭 서포터즈석에서만 하는것 같네요...

 

마치 프로리그 경기인양...

 

 

2009년 6월 8일 월요일

관심블로거가...

늘어났네요..

 

요즘 아무생각없이.. 회사 집...;;;;

 

통~ 사진도 못 찍고...

 

경기도 없고..ㅠㅠ

 

7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쾌거??

스페인(8회) 다음이라는데..

 

국대는 아시아에서는 정상급인듯 하네요..(기록상..;;)

 

벌써 6월 둘째주 입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온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이진호... 오늘 안 사실...ㅠㅠ

 

<영상 출처 - 김정수님(처용전사)>

 

오늘 안 새로운 사실...

 

이진호 선수가.. 올해 이적할뻔 했다는군요..

 

그러나.. 본인이 거부,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팀에 남았다고 하네요..

 

울산 축구를 보면서 자란 어린이가..

울산팀에서.. 우승까지...

비록 국대는 못 뽑혔지만...

제 2의 김현석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