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입니다...
한글날만 되면.... 울산에서는 외솔 최현배 선생에 대한 뉴스가 꼭 나옵니다..
일제시대 때 한글을 가르치고... 보존하고... 특히 맞춤법에 대해 많은 기여를 하신 분입니다.
특이한것은....
돌아가시고난 후.... 스승(한힌샘 주시경)의 옆에 묻어달라는 유언에 따라...
고향 울산이 아닌 남양주에... 묘를 세웠는데요..
최근에 스승인 주시경 선생의 묘가.. 대전 국립묘지로 옮겨지면서..
최현배 선생의 묘도.. 옮겨졌다고 하네요..
10월 말에.. 최현배 기념관이 완공이 된다고 하니..
한번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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