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월요일

현대중공업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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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그룹이 계열사에 흩어져 운영되던 스포츠 팀을 하나로 묶는다.

현대중공업은 ‘(주)현대중공업 스포츠’의 대표이사로 권오갑 사장(58세)을 선임하고 프로축구 울산현대축구단과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축구단 및 현대코끼리씨름단을 통합운영 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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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GS처럼... 한다는군요...

 

그럼... 시민구단화 한다던... 구단측 이야기는... 물거품이 되는것인지...

 

 

댓글 4개:

  1. 에고고 참 난감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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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축구단이 두팀이 되는데 기업마인드로 양립이 가능할지 걱정이 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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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띠용 - 2009/09/14 21:25
    권오갑씨... 내셔널리그 회장이 되셨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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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ueshine - 2009/09/14 23:37
    그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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