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에... 어제군요..

클럽하우스 갔다 왔습니다..

 

연습경기보러...

 

저 포함해서.. 세명이서 관람했는데요...

 

대학팀과의 경기였는데...

 

어째.... 별반 차이가 없는듯 하네요...;;;;

 

경기 끝나고 감독님이 말 걸어 주시더군요..

 

"우리 되게 못하지."

 

저 말 한마디에 많은걸 느끼게 되네요..

미안함과 걱정.. 팬..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팀인데요..^^;;;

 

밥 먹고 가라고 하시는거.. 약속때문에.. ㅠㅠ

 

 

댓글 4개:

  1. ㅠ 감독님과 직접 얘기해보면 참 따뜻한 분 같았어요

    겨울에 뵙었은데... 김상식을 아깝게 놓쳤다는 이야기도 하시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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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승리푸른깃발 - 2009/06/14 14:49
    좋으신분 같더군요...



    성적만 좋으면.. 금상첨화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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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식사제안도 받으시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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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ueshine - 2009/06/15 23:20
    클럽하우스 놀러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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