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에 방송되는 시사프로그램에서 저번주 내용으로.. 인기없는 프로축구에 대해 방송되었습니다.
나고야전때...
그날 진짜 사람들이 안왔죠..
날씨도 그렇고.. K리그 먹칠한 사건이였죠..
홍보 부족과... 이벤트 부족...
뭐.. 구단 예산도 줄었고.. 구단사무실 직원도.. 많이 줄었죠..(아마.. 4명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신경을 쓰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 미비하고..
연고의식 문제..
적자구단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야 시민구단으로 전환을 고려할수가 있다라는...
장기적으로는 시민구단으로 바꿔야하는데... 아직 문제가 많죠..
시나.. 구단이나.. 쩝...
문수구장의 위치에 대해서는 안온게 아쉽네요..
영광이 표정이 참 억울한 표정이네요;;
답글삭제이래저래 진퇴양난처럼 인터뷰 했네요.
답글삭제그래도 울산은 시에선 지원 잘해주지 않나요??
시에서 지원만 잘해줘도 홍보하긴 편하거든요.
울산은 우선 중공업의 사원부터 잡아야겠네요.
멀더라도 자기팀이란 의식을 갖게 되면 경기장에 오게 되고 경기력이 좀 떨어져도 재미있게 보게 되니깐요.
이후 점차 울산시민쪽으로 넓혀야겠네요.
@띠용 - 2009/04/06 23:10
답글삭제다... 서포터즈가 부족해서 그런겁니다...ㅠㅠ
@Blueshine - 2009/04/07 08:02
답글삭제울산시도 시큰둥하고...
이제 중공업이랑은 스폰서 관계라...
공짜표가 없다고 하더군요..
암튼 잘 해결되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