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K리크 토론방에 올라온 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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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대전서포터쪽으로 온 김영광선수
오자마자 확성기를 키고 김영광에 대한모욕을 시작하더군요.
"우리 집 개 이름은 김영광"
"또 물병 던져보시지"등
김영광을 무시하는발언 계속하더군요.
일반석안에 관중분들도
"너무 심하다"
어린이팬들도 있는앞에서
그것도 서포터중리더가 확성기를가지고 대놓고 욕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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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경기 출전한 최은성 선수 축하해줬는데...(축하해줬더니.. 인사해주더군요..)
돌아오는건 역시...;;;;
휴.... -.-....
답글삭제@승리푸른깃발 - 2009/04/13 14:58
답글삭제휴......
...;뭐라 말을 하고는 싶은데 골키퍼에게 있어서는 저도 닭 개랑이라 할말이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쌍욕을 많이 퍼부은 대상이 있다면 군대시절 저의 사수와 대전의 최은성이;;;
답글삭제@ShellingFord - 2009/04/13 17:37
답글삭제군대시절.. 사수..;;;
생각만해도... 끔직한데요..;;;
허허=_=
답글삭제음.. 전 키퍼한테 욕은 안하는데...
답글삭제키퍼한테 얘길 한다면 똥꼬에 바지 씹혔어 정도네요..
인신공격은 하면 안되죠.ㅠㅠ
글구 은성옹은 워낙 대인배라..
@Blueshine - 2009/04/13 23:33
답글삭제그렇죠..
최은성 선수 성격 좋은 것 같에요.ㅋ
@띠용 - 2009/04/13 18:57
답글삭제포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