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니아에 올린 올해의 떡밥
대략 성공(?) 입니다..^^
즐거운 만우절 보내세요~^^
지방방송사의 뉴스에 나온....
시와 시민들이 협조를 안해주면(?)..
연공이전을 생각해보겠다...
라는 육두문자가 튀어나오게 만드는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홍보도 안하는 주제에... 뭘 믿고 이렇게 까부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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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울산현대축구단을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시민여러분과 팬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주) 울 산 현 대 축 구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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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이 저렇다고는 하나...
이런일을 한 두번 격는 것도 아니고.. 전례도 있고..
모르는 일이니... 속사정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알 수가 없죠.
01 김영광
02 오창식
03 김용태
04 이동원
05 유경렬
06 슬라브코
07 알미르
08 이동근
09 안툰
10 류이지뉴
11 염기훈
12
13 현영민
14 유호준
15 김영삼
16 오장은
17 김동석
18 이원재
19 이진호
20 이상돈
21 김승규
22 조진수
23 김동규
24 김신욱
25 박준태
26 박재용
27 강진욱
28 김민오
29 이용준
30 김 민
31 최무림
32 김성민
33 이세환
34 최용선
35 김동민
36 임종은
37 최진수
38 장석환
39 여광수
40 박준오
41 서희원
42 송정현
43 김백관
44
45 변 웅
46 이윤섭
방출 됐던.. 이윤섭이 다시 돌아왔습니다...만...

현영민 미니홈피에 올라온 저... 말은 무슨의미 일까요..??
아무튼.. 이상철의 숙청이 있긴 있었나보네요..
덧.. 12번은 영구결번이죠.. 서포터즈..ㅎㅎ
수술부위가 잘 못되었는지...
암튼 부상으로 인하여.. 전반기 아웃..!!!
작년 시즌 막판에 잠깐 반짝 하더니...;;;;
도대체.. 울산와서 한게 뭐 있다고... EPL간다고.. 설치는지..;;
전분에서. 수원 보내달라고.. 부모까지 사정했는데...
괘심죄(?)로 울산에 팔려왔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염기훈 수원에 팔고.. 다른 선수 데려왔으면 좋겠는데...
네임벨류가 있기에 그러지도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염기훈..
이진호가 빨리 회복되길 비는수밖에는 없네요..
앞서 경기랑 별반 다르지 않는 경기력...
슈팅수는 배로 차이났지만.. 골운이 없었는건지... 슛을 못했는건지...
패널티에어리어 안에서.. 분명.. 핸들링이였는데..
골킥을.. 코너킥이라 하는 심판...
대체로 운이 없었던 경기..
김영광의 선방이 빛바랜 경기
류이지뉴와 조진수등이 많이 뛰었고.. 슬라브코와 다른 선수들은 아직 손발이 안맞고..
전력이 안정될려면..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릴듯...
특히 수비는.... 답이 없음.. 유반장이.. 소리지르면서 하는데.. 쩝..
아무튼 이래저래 아쉬운 경기였네요..
뒤에 앉은 어린친구는.. 졌다고 울더군요...;;;

영원한 동반자 열혈 처용전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갑자기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요즘 ACL과 관련하여 안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들리고, 기사화되어
우리 처용전사 여러분들께서 심히 우려하시는 것 같아
저희 선수단, 특히 코칭스텝에서 간과해서는 안 될 부분이라 판단하여 회의끝에
제가 대표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장 젊다는 이유로...^^)
앞으로 이어질 글들은 저만의 의견이 아닌 선수단 전체의 입장이니 글이 조금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우선,
요즘 웹 상에 떠도는 'ACL 포기'와 관련하여 선수단의 입장을 밝힐까합니다.
일부 사이트에 떠도는 "울산현대 김호곤 감독이 ACL을 포기 하였으며, FC서울이 우승을 할 것이다"라는 기사에 대해
결론 부터 말하자면 이는 명백한 오보입니다.
이 사건의 발단은 K-리그 미디어 데이에서 나온 발언 때문인데
그 상황을 설명하자면..
당시 K-리그 각 팀 감독이 나와서 올해 리그 우승팀을 예상 해 달라는 질문에
김호곤 감독님께서는 'FC서울이 가장 안정적인 전력을 갖추었으며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이라고 답하였으며
각종 인터뷰에서 올해 선수들의 이적등으로 전력 누수가 생긴 상황이라 모든 대회에서 성적을 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매 경기 최선을 다 할 것이고,
특별히 신경을 쓰자면 울산 홈 팬들을 위하여 리그 홈경기에 더욱 더 집중을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이 나고야전 패배와 뉴캐슬전 2군 출전등과 맞물려 몇 몇 기자에 의해 'ACL 포기'라는 기사가 나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선수단은 이미 기자들에게 강한 유감의 뜻을 전달 하였습니다.
또한 여러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뉴캐슬전 2군출전 사건은
저희가 홈 팬들께 선보이는 첫 경기인 홈 개막전을 포기할 수 없었기에 내린 결정이었으며,
FC서울에 비추어 볼 때 이런 결정에 대한 후회는 없고 오히려 잘 하였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FC서울의 경우, 인도네시아 원정 이 후 체력적인 문제로 강원, 감바, 광주에게 3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빠졌습니다.) -> 서울 선수들과의 전화 통화로 직접 확인한 사실.
사실, 호주 원정은 선수 가용 인원 부족, 11시간 비행시간에 따른 피로 누적등의 문제로인해
2군 선수를 출전 시킴으로 2군 선수들의 경험 및 자신감 상승과
1군 선수들의 홈 개막전 총력전 준비 완료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 결정 이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는 우리 울산 홈 팬 여러분들을 위한 결정이지 결코 ACL을 포기하려는 의도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희의 원래 계획은
1차전 나고야전 승리,(물론 아쉽게 패하였지만..^^;;;)
2차전 뉴캐슬전 무승부
3차전 부터 총력전을 다하여 16강 진출 이었습니다.
물론 2패를 당한 지금 상황에서도 이런 계획은 변함이 없습니다.
여기에 덧붙이자면...
전 지난 1월부터 호주, 일본, 중국 등지를 오가며 상대를 분석하였으며,
17일 뉴캐슬과의 경기가 있던날도 나고야 vs 베이징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촬영, 분석하여
이미 상대 팀들에 대한 분석이 끝나있는 상태입니다.
그만큼 남은 ACL경기에서 승리를 하여 작년에 힘들게 따낸 출전권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보와 여러분들의 염려에 관한 부분을 뒤늦게 알게된 것은 저희 실수이며,
이런 부분들을 미리 동반자 여러분께 알려 드리지 못한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 드립니다.
......
.
올해 울산 호랑이는 우수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한 전력누수와 사령탑 교체 등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흰 올해 선수단 슬로건을 "팬들을 위한 축구, 새롭게 변화하는 울산현대"로 내걸고 최선을 다하여 승리를 함으로
진정한 축구 도시 울산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고야전, 성남전에서 여러분들께서 확인 하셨듯이 정말 재밌는 축구를 함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구단으로 발전 해 나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중한 팬이 있기에 축구가 있다!'라는 구호아래 팬 사인회. 선수단 거리홍보, 울산 대공원 공개 훈련등의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며칠 전에는 선수 및 코칭스텝 모두가 연간회원권, 입장권을 다량으로 구입하여 여러분들께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승리를 하고 우승을 하면 그 얼마나 기쁘고 보람된 일이겠습니까..
여기에 우리 동반자 열혈 처용전사도 같이 그 기쁨과 보람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지금까지 그래 왔듯이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 주십시오.
저희는 여러분들을 위해 운동장에서 심장이 터지도록 뛰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얻은 값진 승리에 우리 함께 울어보지 않으시렵니까?
이제 새로운 시작입니다.
앞으로 힘든 상황이 몇번이고 지나갈 지 모릅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에서 가장 힘이 되는건 바로 열혈 처용전사님들의 성원입니다.
힘을 주십시오.
여러분들과 선수단이 함께 힘을 합쳐 헤쳐 나갑시다.
축구 메카 울산~!!!!!!!!!!!!!!!!!!!!!!!!!! 화이팅~!!!!!!!!!!!!!!!!!!!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이렇게 대화채널을 마련하고 귀를 열어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대한 반영하는 진정한 명문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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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기구단이라는.. 오명(주관적인 관점에서..^^;)과.. 재미있는 축구를 추구하려는 감독과 구단이 열심히 하는것 같네요..
ACL포기라는 기사는 분명.. 이상했죠..
전에 동영상으로.. 감독인터뷰도.. 포스팅 했지만...
기자들이 기사꺼리 없어서.. 이딴 쓰래기를 자꾸 만들어내는것 같네요..
미디어가 도와주지 못할망정.. 아무튼.. 구단에서 해명(?)을 해주니.. 속 시원하네요..ㅎㅎ
3시에 있을 홈 개막전.. 피 토하도록.. 서포팅 해볼랍니다..^^

내일이면 8주기 입니다.
뭐.. 저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만...
살고있는 도시가... 도시인지라...
지금은 두개의 범 현대가의 회사가 있고..
(예전에는 현대그룹에 속해있었죠..)
요즘 같은 시기에... 많이 그리워하는가 봅니다..
암튼.. 어서빨리 경기가 풀렸으면 하네요..
어록 중 - "해보기나 했어?"
뉴캐슬2-0울산
냐하하하하....
처용전사들의 예언이 맞아들어가는것인지...
설마 예선탈락하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감독도.. 참.. 기가막히더군요..
중앙수비수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를 시키는지..;;;
에혀~~~
22일 홈 개막전에 한번 기대를 해야하는지...
슬라브코와는 아직 손발이 안맞는듯....
라돈치치의 pk실축과... 염기훈의 삽질이 빚어낸 결과...
양팀 다 득점을 놓쳤고... 아직 정상괘도에 올라오지 못했다는게 아쉽습다..
22일 울산 홈경기가 기대됩니다...
그 전에 호주원정 명단
선수 (17명)
GK 21 김승규
GK 31 최무림
DF 2 오창식
DF 3 김용태
DF 20 이상돈
DF 24 김신욱
DF 29 이용준
DF 35 김동민
DF 36 임종은
MF 8 이동근
MF 14 유호준
MF 15 김영삼
MF 23 김동규
MF 28 김민오
MF 37 최진수
FW 25 박준태
FW 10 루이지뉴
3-4-2-1 또는 4-5-1로 포메이션을 짤것같은 예감..
제가 좋아라하는 스포츠중 하나인.. 모터스포츠에 꽃(?)
F-1의 시즌시작이..D-14 남았습니다..
2009년의 변화를 F1ALLNET의 ockchul님의 게시물을 퍼왔습니다.
* 타이어
10년만에 컴백하는 슬릭 타이어는 종전의 그루브 타이어보다 약20%의 그립이 향상 되어
에어로다이나믹상 저하되는 성능을 어느 정도 커버하리라 기대됩니다. 컴파운드는 Hard,
Medium, Soft, Super Soft 4종류로 늘고, 1경기에 두 종류 타이어를 한번 이상씩 사용해야하는
규정은 변함 없습니다. 4개의 그루브 중 1개에 흰색칠을 하여 소프터 컴파운드를 구분했던
종전 방식은 슬릭 타이어에선 옆면에 녹색선으로 둥글게 칠하여 구분한다고 합니다.
* KERS
금년부터 선택적으로 도입되는 KERS(운동 에너지 복구 시스템)은 머신의 브레이킹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플라이휠이나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드라이버가 버튼을 누르면 약6~7초동안
최대 80마력의 힘을 더 얻게 됩니다. 이는 오버테이킹에 큰 도움이나 변수가 될수 있지만
시스템의 무게(약 25~45KG)로 인한 머신의 무게 배분과 안전성 때문에 토요타나 레드불,
윌리엄스 등은 아직 도입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아울러 프론트윙 플랩도 랩당 2회에 한해
6도 범위내에서 조정 할 수 있어 오버테이킹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ENGINE
1엔진/2경기 규정이 드라이버당 시즌 8엔진 사용으로 바뀌고 RPM도 18,000으로 제한됩니다.
엔진 연속 사용에 관한 규정은 없어졌지만 토요일 오전 프리프랙티스(FP3) 이후엔 교환할
수 없고, 9번째 엔진부터는 새로운 엔진 투입시 10그리드 페날티를 받게 되며, 기어박스는
종전처럼 4경기를 연속 치뤄야 하며 위반시 5그리드 페날티를 받게 됩니다. 시즌 중 사용하는
엔진 수에도 상한선이 정해져, 드라이버당 8개와 테스트용 4개 즉 팀당 20개로 제한됩니다.
* AERODYNAMIC
전보다 좁고 높아진 리어윙에다 여러 보조윙들의 사용이 규제되어 다운포스는 많이 감소되어
전반적인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은 떨어지는 대신, 머신 후미의 난기류가 적어져 뒤에서 쫓아오는
머신의 오버테이킹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추억의 덤보윙, 부메랑윙, 바이킹혼 ...)
* TESTING
기존의 연간 테스트 마일리지도 30,000km에서 15,000km로 줄고, 시즌 중 테스트도 금지되어
머신 업데이트가 어려워진만큼 금요일 프랙티스가 중요해졌습니다. 아울러 윈드터널과
CFD 사용도 제한하고, 각팀들의 연료나 타이어 정보도 공유하게 되는데 이는 서로 염탐하느라
인력을 낭비하는걸 막기 위함입니다. 또한 선택적으로 공개되어 왔던 팀과 머신간의 무선
내용도 모든 팀에서 보다 많은 정보를 시청자들에게 공개합니다.
* 세이프티카
재작년부터 S/C 발령과 동시에 일정 시간 핏인이 금지되어 (위반시 10초 스톱&고 페날티)
큰 혼란과 함께 로또식으로 덕을 본적도 여러번 있어 논란이 되어왔던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S/C가 선두 차량 앞에서 대열을 리드할 때까지 피트가 폐쇄되어 연료가 바닥난 차량들은
페날티를 감수하며 핏인해야 했고, S/C 발령 직전 재급유나 타이어 교체 작업을 마친 차량은
상대적으로 큰 이득을 봐왔었지만, 앞으로는 피트가 항상 오픈되는 대신 스탠다드 ECU와
새로운 프로그램 덕분에 S/C 모드와 함께 각자 핏인할수 있는 최저 시간을 대시보드에 즉각
알려주게 됩니다. 서킷내 각차량들의 위치와 피트까지의 거리를 자동 계산하여 안전하고
적정한 최저 시간을 알려주는데, 과속하여 그 시간 안에 핏인하면 당연히 페날티를 받습니다.
(피트 입구에서 시간 맞추느라 줄서서 기다리는 장면도 나오겠네요..^^)
* 포인트 시스템
새로운 포인트 시스템 (12-9-7-5-4-3-2-1)의 도입이나 연료 적재량, 타이어 선택 사양 등의
정보 공개는 3월 17일 열릴 예정인 WMSC에서 통과되어 FIA의 최종 승인을 받는대로 호주
개막전부터 적용됩니다. 또한 스튜어드의 페날티 부과는 그 이유와 내용, 비디오 녹화 장면
등을 결정과 동시에 FIA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합니다.
* 인적 변동
드라이버로는 최연소 득점/페날티(벌금)/폴포지션/우승 기록을 세운 토로 로쏘의 세바스챤
베텔이 상급팀인 레드불로 이동하였고, 그 자리엔 스위스 국적의 신예 세바스챤 부에미가
들어와 루키 시즌을 맞이합니다. 84년 토요타 WRC팀에 메카닉으로 입문한 이후 F1 팀매니저로
활약했던 Richard Cregan이 팀을 떠나 금년 신설되는 아부다비 모터스포츠 매니지먼트의
책임자로 자리를 옮겼고, 포스인디아의 팀단장 Colin Kolles와 기술 책임자 Mike Gascoyne은
작년말 성적 부진으로 해고되었는데, 계약 만료 이전의 부당 해고라며 소송까지 벌였던 개스코인
(47 영국)은 89년 에어로다이나미시스트로 맥클라렌에 들어온 후 티렐/자우버/조던/르노/토요타
등을 거쳐 포스인디아팀의 Chief Technical Officer로 작년까지 일해왔던 엔지니어입니다.
80년대초부터 맥클라렌팀을 이끌어왔던 론 데니스가 3월 1일부로 마틴 휘트마시에게 팀단장직을
물려주고 F1 일선에서는 후퇴하였고, 혼다팀 단장이었던 로스 브런은 팀을 인수하여 오너로
변신하였으며, 거취가 불분명했던 닉 프라이는 계속 Brawn GP팀의 CEO로 남는다고 합니다.
* 기타
캘린더 상에 변화가 있어, 프랑스/캐나다가 빠지고 아부다비가 최종전으로 처음 열리며
중국이 4월로 앞당겨졌습니다. 또한 호주와 말레이시아GP가 유럽쪽 시청 편의를 위하여
레이스 스타트 타임을 늦춰 현지 시간 일요일 오후 5시에 출발합니다.
출처.-http://www.f1all.net/bbs.php3?table=fomibbs&query=view&l=17803&p=1&category=&sort=PID&orderby=DESC&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
시험치고 왔습니다..
결과는.... 안습입니다..ㅠㅠ
시험치고.. 형님들이랑.. 고기먹고+_+..
당구치고...못치는 당구.. 결국 졌습니다..ㅠㅠ;;;;ㅋ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