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울산 현대의 일부 홈경기가 기존 문수축구 경기장대신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 현대는 프로축구 활성화와 동-북구 지역의 축구팬을 위해 종합운동장에서 일부 홈경기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울산시와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현대는 다만, 현재 실업축구팀인 현대 미포 돌고래 축구단이 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고있는 만큼 기존 경기 일정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홈경기를 개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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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ubc.co.kr/ubcnews/2009011316063610098.asp
종합운동장에서 하면...ㅋㅋㅋ
집에서 20분(버스)밖에 안걸리니.. 좋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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