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PSP..........

요즘 이것 저것 많이 지르게 되는군요..

 

본의 아니게...ㅋ

 

오늘의 득템은.. PSP...ㅋㅋ

 

아아.. 어떻게 만지작 거려야.. 잘 만진다는 소문이 날런지..

 

아시는 분 좀 가르쳐 주세욧~~!!

 

이미지 출처 :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홈페에지

알파백팩을 내등짝에...ㅋ

매니아에서 공구했던 알파백팩이 도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곰팡이가...;;;;;;

 

제조일을 보니.. 2003년 12월30일..;;;

 

딱.. 5년 묵은...ㅋㅋㅋ

 

깨끗이 딱아서.. 페브리즈 뿌린후 잘 말려서... 사용해야겠습니다..ㅎㅎ

 

내일과 1월1일은.. 달리러 갑니다~~

 

유후~~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D-3

2008년도 3일이 남았습니다.

 

마무리도 해야되고..

신년 계획도 세워야 하는데...

 

앞이 캄캄하네요..

 

에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결혼식..

오늘은 사촌동생의 결혼식...

 

잘 살아야된다..~!!ㅋ

 

..............................................

 

어제는... 송년회...ㅋ

 

한우 스테이크라는 녀석을.. 먹었는데...

 

장조림 맛이였다는....쿨럭..;;;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감기 걸림...

이런...

 

뭐 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남은건...

 

바로.. 너~!!!

 

감기...ㅠㅠ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크리스마스...

으어.. 이틀이나 포스팅을 못 하다니..;;;;

 

뭐.. 그럴수도.. 라는 생각과..

역시 작심삼일 이라는 생각..

이제부터.. 라는 생각..

 

등등.. 여러 생각이 든다.

 

뭐.. 어찌됐건..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그러나 스튜디오에서.. 나 혼자 컴퓨터 앞에 앉아있고..

사장님 및 여친 및 부하직원은 전부 촬영실에 가 있고..

쩝.. 크리스마스가.. 크리스마스 같지 않은.. 에혀~

 

얼굴도장 찍었으니.. 만족~!!!!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아싸~~ 72.5점...

오늘 친 기관 모의고사

 

점수는 72.5점...

 

11개 틀림..

 

흘흘흘.....

 

산업기사는 무난히.. 패스할려나..ㅋㅋ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노랭이 튜닝~~

자동차를 배워가면서...

 

슬슬.. 튜닝이라는 것에 손을 대고 싶었는데..

 

오늘 첫 작업을 했다..

 

버뜨~~

 

역시 공구(툴)이 없으니.. 잘 될리가 있나...;ㅋ

 

결국.. 드로틀 바디 청소랑.. 보조 파워장치를 단게 전부다..;;ㅋ

2008년 12월 20일 토요일

폴라로이드 파산신청...

모그룹의 경영진의 부정행위로 인한 파산신청이긴 하지만..

아쉽다..

 

즉석카메라 = 폴라로이드 였는데...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공의 경계

공의 경계》(일본어: 空の境界 (からのきょうかい) 가라노 교카이[*])는 나스 키노코가 지은 판타지 소설이다. 일

 

본의 동인 게임 《월희》와 같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기획되어, 2007년 4분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전 7화 예정.

 

예전부터 보고 있었던 애니...

 

원작은 위의 설명대로.. 판타지 소설인다..

한번 읽어볼려고 했으나..해적판이였는지... 등장인물의 이름도 멋대로 바뀌는등..

내용이 전혀 이어지지 않아서.. 포기했었던 작품이다.

 

애니로는 꾸준히 보고있어서.. 이해가 갔었기 때문에..ㅎㅎ

이번에 나온 5장 가람의동이다.

오늘은 반 회식~

 

오늘은 회식날~~

 

유후~~

 

한달만에 회식 겸 송년회...

 

다음주 친구들이랑 송년회 , 사촌동생 결혼식... 으어~~

2008년 12월 18일 목요일

또 다시(?) 시작..........

테터툴즈로 시작을 했던.. 블로그질인데...

 

다시 돌아왔다고 해야 되겠다..

 

돌티형처럼 하루에 하나씩 포스팅을 해볼 생각이다..

 

어찌보면 매우 간단한 일이지만... 간단한게... 어려울수도...

 

여튼.. 이 기회를 주신 버스탄늑대님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